통합물류 · 멤버십
시너지
세 사업을 하나로 묶는 두 개의 장치. 상품은 물류로, 고객은 멤버십으로 연결되어 매출이 서로를 끌어올립니다.
- 01 AI 초저가 매입
- 02 공간 수익화
- 03 자산 유동화
- 04 재투자 순환
세 사업이 따로 돌면
세 개의 매출입니다.
하나로 묶으면 시너지입니다.
창고마켓, 라이브커머스, 공유창고는 각각 독립된 사업입니다. 그러나 HMK가 이 셋을 한 건물에 넣은 이유는 단순히 임대 면적을 채우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상품과 고객이 세 사업 사이를 오가게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그 연결을 담당하는 두 개의 장치가 있습니다. 상품의 흐름을 잇는 자체 통합물류·유통시스템, 그리고 고객의 흐름을 잇는 HMK 오렌지 멤버십입니다. 이 둘이 작동할 때 세 사업의 매출은 더해지는 것이 아니라 서로를 끌어올립니다.
상품은 물류로, 고객은 멤버십으로
연결됩니다
세 사업이 두 개의 장치를 거쳐 하나의 결과로 이어집니다.
자체 통합물류·유통시스템
별도 물류센터 없이, 한 건물 안에서 매입부터 배송까지 끝냅니다.

창고마켓이 대량으로 매입한 상품은 건물 내 보관 구역에 들어갑니다. 1층 매장에서 팔리고, 2층 스튜디오에서 방송되고, 온라인 주문이 들어오면 같은 재고에서 바로 포장·출고됩니다. 재고를 한 번만 사서 세 채널로 파는 구조입니다.
물류가 한 곳에 있으니 배송이 빠르고, 재고 회전이 빨라지고, 운영비는 나뉩니다. 입점 셀러도 창고와 방송 장비를 따로 마련할 필요 없이 판매에만 집중할 수 있습니다.
- STEP 1주문 접수매장 · 라이브 · 온라인 통합
- STEP 2상품 피킹건물 내 재고에서 바로
- STEP 3포장 · 검수바코드 검수 · 파손 방지
- STEP 4출고 처리당일 출고 원칙
- STEP 5배송 완료픽업 · 택배 · 직접 배송
재고 통합
매장·방송·온라인 재고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관리해 품절과 과잉을 줄입니다.
당일 출고
보관과 출고가 같은 건물이라 주문 당일 배송 준비가 끝납니다.
픽업 연계
온라인 주문을 매장에서 찾아가는 픽업으로 방문을 유도합니다.
셀러 물류 지원
입점 셀러의 상품을 대신 보관·포장·출고해 판매 진입장벽을 낮춥니다.
HMK 오렌지 멤버십
하나의 회원으로 세 사업의 혜택을 씁니다. 고객이 사업 사이를 오가게 만드는 장치입니다.
창고마켓에서 장을 본 고객, 라이브 방송을 보고 주문한 고객, 공유창고에 짐을 맡긴 고객은 원래 서로 다른 사람입니다. 오렌지 멤버십은 이 세 고객을 하나의 회원 계정으로 묶습니다.
포인트가 통합되고 혜택이 교차되면 고객은 자연스럽게 다른 사업을 경험하게 됩니다. 창고 이용자가 마켓 할인을 받고, 마켓 고객이 방송 쿠폰을 받고, 방송 시청자가 창고 첫 달 혜택을 받습니다. 한 명의 고객이 세 번 방문하는 구조가 만들어집니다.

멤버 등급별 월 이용료 할인, 이사·계절 보관 시즌 프로모션. 창고 이용자에게 마켓 할인 쿠폰이 함께 발급됩니다.
결제 금액의 일정 비율을 포인트로 적립하고 멤버 전용 특가를 엽니다. 적립 포인트는 라이브 방송 구매에도 씁니다.
멤버에게 방송 특가 쿠폰과 사전 알림을 보냅니다. 방송 시청자에게는 창고 첫 달 혜택으로 보관 서비스를 소개합니다.



시너지는 결국
자산가치로 돌아옵니다
세 채널 매출
재고 하나가 매장·방송·온라인에서 팔리며 매출이 겹칩니다.
교차 방문 · 재방문
멤버십이 고객을 사업 사이로 이동시켜 객단가와 방문 빈도가 올라갑니다.
운영 수익(NOI) 상승
매출은 늘고 운영비는 나뉘어, 건물이 만드는 순영업이익이 커집니다.
자산가치 밸류업
안정된 NOI가 자산의 평가가치를 끌어올리고, 유동화의 근거가 됩니다.
검토할 자산이 있으신가요
물건 개요만 보내주셔도 됩니다. 검토 가능 여부와 다음 절차를 회신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