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P 02 / SPACE MONETIZING

3 in 1
공간수익화 모델

한 건물에 보관·판매·방송 세 개의 수익을 겹쳐 넣습니다. 단일 임차 구조로는 나올 수 없는 수익 구조입니다.

  • 01 AI 초저가 매입
  • 02 공간 수익화
  • 03 자산 유동화
  • 04 재투자 순환

임대만 놓으면
수익은 하나뿐입니다

상가 한 층에 임차인 한 명, 임대료 하나. 이것이 일반적인 상가의 수익 구조입니다. 공실이 나면 그 층의 수익은 0이 됩니다.

HMK 공간수익화 모델은 같은 건물에 보관 · 판매 · 방송이라는 세 개의 수익 콘텐츠를 겹쳐 넣습니다. 세 콘텐츠는 하나의 물류 코어를 공유하므로 운영비는 나누고 매출은 서로를 끌어올립니다.

공간수익화는 밸류업 모델의 엔진입니다. 여기서 만들어지는 안정적인 운영 수익이 있어야 다음 단계인 자산가치 재평가와 유동화가 가능해집니다.

2F 오렌지 라이브쇼핑, 1F 오렌지 창고마켓, B1 오렌지 공유창고로 구성된 HMK 밸류업 자산 외관
HMK 밸류업 자산 — 2F 오렌지 라이브쇼핑 · 1F 오렌지 창고마켓 · B1 오렌지 공유창고
THREE CONTENTS

층마다 다른 수익,
하나로 이어지는 동선

각 층은 독립적으로 수익을 내면서, 상품과 물류를 통해 서로 연결됩니다.

오렌지 공유창고 유닛에 짐을 넣는 이용 고객
B1

오렌지 공유창고

개인과 소상공인의 짐을 보관하는 무인 시설입니다. 비대면 계약·결제, 스마트 출입, 24시간 CCTV 관제로 상주 인력 없이 운영합니다.

  • 개인 · 소상공인 보관 수요를 안정적 임대수익으로
  • 지하층 저비용 공간을 수익 공간으로 전환
  • 입·출고 지원과 공용 장비로 이용 편의 제공
1F

오렌지 창고마켓

그룹이 직접 매입한 상품을 창고형으로 진열해 판매합니다. 오프라인 집객이 상권을 회복시키고, 온라인 판매의 기반이 됩니다.

  • 식품 · 생활용품 · 가전리빙 · 대량벌크 카테고리 운영
  • 공동구매로 매입 단가를 낮춰 가격 경쟁력 확보
  • 집객이 만드는 유동 인구가 상권 가치를 끌어올림
오렌지 창고마켓 내부 — 식품·생활용품 카테고리 진열과 초저가 특가 코너
오렌지 라이브쇼핑 스튜디오 — 조명·카메라와 상품 진열대
2F

오렌지 라이브커머스

촬영·방송·판매가 한 공간에서 이루어집니다. 아래층 상품을 그대로 방송하고, 주문은 아래층 물류에서 바로 출고됩니다.

  • 유튜브 · 네이버 등 외부 채널로 전국 판매 확장
  • 입점 셀러에게 스튜디오와 물류를 함께 제공
  • 오프라인 인기 상품을 온라인 판매로 즉시 연결
LOGISTICS CORE

세 개를 하나로 묶는
통합 물류·운영 코어

재고 관리 · 포장 · 검수 · 배송 · 출고가 하나의 시스템으로 연결됩니다. 이 코어가 있어야 세 콘텐츠가 겹쳐질 수 있습니다.

물류가 상품을 잇고, 멤버십이 고객을 잇습니다.
세 사업의 시너지가 만들어지는 원리를 별도 페이지에 정리했습니다.
통합물류·멤버십 시너지
VALUE-UP EFFECT

같은 건물,
달라지는 수익 구조

단일 임차 구조에서 복합 수익 구조로 바꾸면 현금흐름과 자산가치가 함께 움직입니다.

저활용 자산과 HMK Value-Up 자산의 연간 수익·임대수익률·자산가치 비교
단일 임차 구조에서 3 in 1 복합 수익 구조로 — 연간 수익·임대수익률·자산가치가 함께 상승합니다
공간수익화 모델을 적용한 자산은  일반 상가 대비 450% 이상의 수익 창출 을 목표로 설계됩니다.
FAQ

공간수익화 모델,
자주 묻는 질문

공간수익화 모델이 일반 상가 임대와 다른 점은 무엇인가요?
일반 상가는 층마다 임차인 한 명, 임대료 하나입니다. HMK 공간수익화 모델은 같은 건물에 오렌지 창고마켓(1F)·오렌지 라이브커머스(2F)·오렌지 공유창고(B1) 세 사업을 직접 운영해 보관료·판매 매출·방송 매출이 겹치게 만듭니다. 세 사업이 통합물류를 공유해 운영비는 나뉘고 임대수익은 올라갑니다.
창고형마켓, 라이브커머스, 공유창고를 왜 한 건물에 넣나요?
상품과 고객이 세 사업 사이를 오가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창고마켓이 대량 매입한 상품을 같은 건물에서 방송하고 온라인 주문까지 출고하니 재고 하나로 세 채널에 팔 수 있고, 공유창고 이용자는 마켓 고객이 됩니다. 이 연결이 시너지의 원천입니다.
어떤 상가가 공간수익화 대상이 되나요?
배후 세대가 충분한 상권에 있으면서 공실이나 권리 문제로 가격이 눌려 있는 상업용 부동산입니다. 층고, 전기 용량, 진입 동선 같은 물리적 조건을 현장에서 확인하고, 전환 후 수익 시나리오가 매입가와 공사비를 정당화할 때 확보합니다.
공유창고는 어떻게 무인으로 운영되나요?
비대면 계약·결제, 스마트 도어락 출입, 24시간 CCTV와 온·습도 센서 관제가 하나의 시스템으로 연동됩니다. 이용자는 앱으로 계약하고 문을 열며, 이상상황은 관제센터가 실시간으로 대응합니다. 상주 인력 없이 운영되므로 지하층 공간이 수익 공간이 됩니다.

검토할 자산이 있으신가요

물건 개요만 보내주셔도 됩니다. 검토 가능 여부와 다음 절차를 회신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