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프롭테크
초저가 매입
국내 최초로 구축한 AI부동산 초저가 매입시스템으로 물건을 찾고, 20여 년의 권리분석 경험으로 문제를 풉니다.
- 01 AI 초저가 매입
- 02 공간 수익화
- 03 자산 유동화
- 04 재투자 순환
사람이 전국의 경·공매 공고와 매물을 모두 볼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좋은 물건은 대개 못 봐서 놓치고, 나쁜 물건은 제대로 못 봐서 잡습니다. AI 소싱 시스템은 이 두 문제를 동시에 줄이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 전국 경매·공매 공고와 진행 이력
- 부실채권(NPL) 및 급매 물건 정보
- 등기·건축물대장 등 권리 관련 공적 정보
- 상권·배후 세대·임대 시세 등 수요 데이터
이 데이터를 상시 수집·정제해 월 23만 건 이상을 분석 대상으로 다룹니다.
유찰 횟수, 권리 하자 유형, 공실 기간처럼 남들이 피하는 신호를 오히려 필터로 씁니다. 시스템이 후보군을 스코어링하면 담당 조직이 1차 검토 리스트를 만들고, 현장 검증으로 결론을 냅니다. 시스템의 목적은 사기 위해서가 아니라 거르기 위해서입니다.
유치권, 법정지상권, 선순위 임차권, 점유 분쟁 — 가격이 눌려 있는 이유는 대개 문제를 풀어줄 사람이 없기 때문입니다. 20여 년간 축적한 권리분석·협상 경험과 법무 파트너 네트워크로 이 구간을 해결합니다.
복잡한 권리관계를 해결하여 최적의 입지를 감정가 대비 20% 이하로 확보하는 것이 매입 기준입니다. 매입가는 전환 후 만들 수 있는 수익에서 역산하므로, 단지 싸다는 이유만으로 사지 않습니다.
시스템은 판단의 재료를 만들고, 결정은 사람이 합니다. 현장 검증, 리스크 등급 확정, 매입 심의는 모두 담당 조직과 전문가가 수행합니다. 어떤 시스템도 매입이나 계약을 스스로 결정하지 않습니다.
현장에서 반드시 보는 것
데이터가 후보를 고르면, 사람이 현장에서 결론을 냅니다.
입지·수요
배후 세대, 접근 동선, 주차. 보관 수요라면 반경 내 주거 밀도와 차량 접근성을 봅니다.
권리·서류
등기·건축물대장과 현장의 불일치, 무단 증축, 점유 현황을 눈으로 확인합니다.
시설·구조
층고, 전기 용량, 누수 흔적, 공조. 전환 공사비를 좌우하는 항목들입니다.
시장·경쟁
주변 임대료 실거래, 경쟁 시설 현황, 향후 공급 계획까지 반영합니다.
검토할 자산이 있으신가요
물건 개요만 보내주셔도 됩니다. 검토 가능 여부와 다음 절차를 회신드립니다.